[사진제공=NEW]/영화 '악녀' 김서형의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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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이 탄탄한 몸매의 비결을 밝혔다.


김서형은 제70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린 프랑스 칸의 칼튼호텔에서 ‘악녀’의 한국 취재진 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짧은 상의를 입고 복근을 공개한 김서형은 “김옥빈을 이기기 위해서는 뭐든 해야 할 것 같아 의상에 많이 신경을 썼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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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칸에 언제 올 수 있을까 싶어 스스로도 많은 것을 가져가고 싶었다. 복근을 위해 필라테스 기구를 가져와 아침, 저녁으로 복근 운동을 했다.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악녀’는 5일부터 IPTV·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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