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나는 여전히 예전과 똑같은 나” 무슨 일?
골프선수 유소연의 발언이 화제다.
유소연은 지난달 30일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천588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첫날 1라운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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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세계 1위로 처음 치르는 경기라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나는 여전히 예전과 똑같은 나'”라고 말하는 등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유소연은 “(조수경 박사가)여러 가지 환경이 달라졌지만 너는 그대로 너니까 흔들리지 말고 하던 대로 하면 된다는 말씀이 도움됐다”라고 덧붙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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