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 박스 오피스 1위 독주는 계속…"배우들 연기에 찬사"
영화 '박열'이 개봉 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박열'은 일일 관객수 11만3천320명, 누적 관객 수 129만3천726명을 동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int**** 박열 롱런하길","lla****개인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일제 강점기시대의 영화라고 꼭 극적으로 무엇을 엄청나게 해야 한다고 생각 하지않아요.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그의 대사와 행동으로 권력에 대한 저항을 보여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kj****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던 영화 이제훈 연기는 원래인정!","ma**** 배우들은 연기를 한것이 아니라 위인이 되었다. 찬사를 보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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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가 3만 1441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으며 김수현 주연의 '리얼'이 634개 스크린에서 하루 2만198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9만5649명으로 3위에 올랐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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