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 캡처] 리키김이 미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했다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 캡처] 리키김이 미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차인표의 할리우드 영화 진출 소식에 리키 김의 과거 방송 출연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리키 김은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리키김의 할리우드 진출을 앞두고 모든 가족들이 미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리키김은 "할리우드 영화에 캐스팅됐다. 몇 달이 걸리는 촬영이라 가족 모두 다 미국으로 떠나게 됐다"며 '오마베'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어 리키김은 태린과 태오에게 "미국에 간다. 미국에 가면 영어를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태린과 태오는 "하이"라고 깜찍하게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리키김은 태린,태오, 태라 등 태남매와 함께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특유의 귀여움으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AD

한편 리키김은 차인표가 출연하는 할리우드 영화 '헤븐퀘스트: 필그림스 프로그래스'에 북쪽 왕국의 왕자 엘리카이 역으로 출연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