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사진=네이버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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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김종현이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김종현은 2일 '프듀2 파이널 콘서트'를 끝내고 뉴이스트로 V앱을 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현은 "많은 사랑을 주신 팬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 꼭 전하고 싶었다"며 "저와 멤버들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콘서트를 하고 와서 머리가 많이 이상하지만 예쁘게 봐 주셨음 좋겠다"고 입을 열었다.

김종현은 플레디스 남자연습생이었다며 알려지지 않았던 과거를 언급했다. 그는 "예명 JR은 주니어로얄이다. 작은 귀족이라는 의미가 있다. 지금 숙소 룸메이트는 민기다. 방이 네 개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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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멤버 민현이가 워너원 데뷔 확정 이후 울었던 사연도 공개, "다 열심히 하고 좋은 친구들 사이에서 민현이가 뽑혀서 좋았다. 많은 국민프로듀서님들이 인정해주신 것 같아 뿌듯하고 좋았다. 민현이가 너무 많이 울길래 한 명이라도 됐으니 잘 됐다고 장난삼아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종현의 등장에 V앱 하트수는 천만 개를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mint_pae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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