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볼넷 황재균, 이틀 전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보니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메이저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첫 볼넷을 골라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틀 전 올린 인스타그램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홈런을 때려내며 팀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저리그 데뷔전 안타 하나만 쳤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승홈런이라니 ㅠ 응원해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즐기면서 잘하겠습니다^^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SFGiants fans!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볼을 손에 들고 있다. 공이 담긴 투명 박스에는 영문으로 '황재균'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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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정말 멋있습니다" "꾸준히 잘되시길 바랍니다" "부담감도 가질 필요없구 진짜 말대로 즐기셧으면 좋겟네요 !! 화이팅입니다" "깡~ 맞는 순간 울컥했네요 항상 파이팅입니다!!"라는 댓글을 달며 그를 응원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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