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사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페이스북]

류현진 [사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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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경기 도중 타구에 발을 맞은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큰 부상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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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의 켄 거닉 다저스 담당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류현진이 엑스레이 검사를 했는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썼다. 그러면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류현진은 발에 통증을 느낀다. 다음 등판일은 미정'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29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4회 안드렐톤 시몬스의 강한 타구에 왼발을 맞았다. 이후 마운드에 한동안 주저앉아 고통스러워했다. 교체 없이 경기를 계속한 그는 5.2이닝(2실점)을 던지고 교체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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