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사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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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가 2이닝 연속 삼자범퇴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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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회말 삼진 두 개와 내야 땅볼로 이닝을 끝낸 뒤 2회말에도 타자 두 명을 범타로 처리하고 탈삼진 한 개를 추가했다. 투구수는 모두 스물세 개였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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