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풀잎채는 여름을 맞아 내달 5일 여름 신메뉴 50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15종 내외였던 그간의 신메뉴에 비하면 이번 출시 규모는 역대급이다.


풀잎채가 이렇게 대대적인 메뉴 개편을 단행하게 된 배경에는 모던 한식의 트렌드를 대폭 수용한데 있다. ‘풀과 잎이 가득한 집’이라는 풀잎채 본연의 기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서구화된 소비자 입맛에 최적화된 메뉴의 변화를 기했다.

또한 밥과 반찬 일색의 매일 먹는 집밥에서 탈피하여 근사한 일품요리로 즐기기에 손색 없는 ‘한식의 요리화’를 실현함으로써 고객들이 한식뷔페에서도 외식의 특별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풀잎채는 ▲새싹시금치면샐러드 ▲삼채콜라비버무리 ▲아보카도감자샐러드 ▲수박망고샐러드 등 색깔부터 알록달록 다채로울 뿐만 아니라 새싹, 삼채, 아보카도 등 여름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건강 식재료를 포인트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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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티라미수시루떡 ▲토마토화채 ▲냉호박죽 이색 디저트도 선보였다. 여름 보양 추천 메뉴로는 ▲새싹삼계칼국수 ▲화덕통삼겹구이 ▲화덕간장양념닭구이 등을 내놨다.

풀잎채는 계모임이라는 여름 신메뉴 콘셉트에 맞게 ‘계 타러 가자’는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내달 5일부터 오는 8월10일까지 한 달 이상 진행된다. 풀잎채에서 식사 후 응모권을 작성하여 응모하면 오는 8월17일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제주도 여행상품권(1명), 아너스 물걸레 청소기(5명), 풀잎채 1만원 상품권(50명) 등을 증정하는 행사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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