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도 거부감 없는 코코아맛…60포 1만7900원

26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어린이 유산균을 선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어린이 유산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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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18,700 전일대비 12,700 등락률 +11.98% 거래량 595,800 전일가 106,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마트, 신세계건설 5000억 수혈…"재무구조 개선" 이마트, 호주산 소고기·양고기 최대 50% 할인 정용진號 본업 강화 통했다…이마트, 14년만에 1분기 최대 영업익 가 성장기 어린이 장 건강을 위해 맛있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마트 어린이 유산균(코코아맛, 2g 60포, 1만7900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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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아 부작용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상품이다. 특히 건강식품에 아이들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코코아맛 분말 형태로 개발했다.


스틱 그대로 섭취하는 것은 물론, 물이나 우유, 이유식 샐러드 등에 타서 아이들이 간식처럼 먹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국제특허 및 미국특허를 획득한 듀폰-다니스코 유산균을 비롯한 14종의 유산균이 포함됐고, 유통기한 24개월까지 5억마리의 유산균이 보장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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