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농업인 특화 보장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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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NH농협생명은 농업인에게 특화된 '농사랑NH보장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보험은 농촌에 고령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게 가입 연령 문턱을 낮췄다.

또 1종(실속플랜) 상품의 경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있어도 합병증이 없고 일정 조건만 부합하면 가입할 수 있게 했다.


'농사랑NH보장보험(무)'은 농업인들이 자주 당하는 5대 재해 골절과 특정 재해손상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또 효도콜 서비스, 간호사 동행 및 차량 에스코트 서비스, 면역건강증진 의료지원 서비스 등으로 구성된 '시니어안심 헬스케어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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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은 상품 출시 후 1년간 판매되는 계약에 대해 월납환산 초회보험료의 10%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농·축산물 수요처 발굴, 농산물 소비 촉진, 농촌발전 연구 지원 등에 쓰인다.


서기봉 농협생명 사장은 "'농사랑NH보장보험(무)'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농업인의 안전장치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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