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으로 지친 아이들이 시원한 물이 나오는 분수에서 놀면서 더위를 시키고 있다.

연일 폭염으로 지친 아이들이 시원한 물이 나오는 분수에서 놀면서 더위를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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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서울의 폭염주의보가 8일만에 해제됐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과 충북, 계룡·홍성 등 충남 7개 시·군,여주·성남·가평 등 경기 14개 시·군에 발령된 폭염주의보가 해제됐다.

하지만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25일 전국 낮 최고기온이 23∼30도로, 청주·충주·상주 등의 낮 기온은 30도, 서울·대구·구미 등은 29도까지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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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어 더위를 다소 식혀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되는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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