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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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 아기물티슈가 최근 국내 주문량과 해외 수출량 증가로 인해 품절과 입고를 반복하고 있다.


베베숲 측은 “주문량이 늘어 품절 대란 현상이 빚어지는 등 제품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점에 대해 우선 소비자들에게 죄송함을 전한다”며 “하지만 공급 차질에도 불구하고 주문량이 증가하는 것은 여러 과정을 통해 안전성과 품질 면에서 검증된 베베숲의 물티슈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실제 소비자들은 “믿고 쓰는 베베숲 물티슈를 구매하기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 “물량이 부족하다고 하니 대충 만들지 않는 것 같아 오히려 제품의 품질에 더 믿음이 간다” 등 베베숲 제품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베베숲은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브랜드로 1995년 설립된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제품성분, 원단 등 건강한 아기피부를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피부자극 0.0’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1000여 개의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로 인증 받았다.


베베숲은 이러한 제품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 받아 ‘2017년 맘앰앙팡 어워즈’서 아기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조사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베베숲을 선호하는 이유로 ‘재료와 성분의 안전성’, ‘두툼한 원단과 부드러운 감촉’, ‘적당한 수분량’ 등을 꼽았다.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이외에도 제품력을 인정 받아 지난해 맘스홀릭 어워드 물티슈 부분 1위와 중앙일보 주최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물량조달에 시간이 걸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기다림을 감수하면서 베베숲의 제품을 주문하고 있다”며 “전 인력이 증가하는 주문물량에 맞추기 위해 생산시설을 최대로 가동해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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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베베숲은 향후 생산량 부족으로 인한 품절 대란이 나타나지 않도록 물티슈 생산시설을 구축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베숲은 최근 겔타입 항균 손소독제 ‘베베숲 손소독제’를 출시하고 수족구병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보육시설과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손소독제를 후원하고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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