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서현이 칸 영화제 참석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영화 ‘옥자’(감독 봉준호)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 주연배우 틸다 스윈튼, 안서현, 스티븐 연, 변희봉,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다니엘 헨셜, 봉준호 감독이 참석했다.



'옥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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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겟잇케이>
이슈기획팀 the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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