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증착 장비 전문기업 한일진공이 텔콘홀딩스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매각해 300억원 이상의 이익을 실현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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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9시41분 현재 한일진공은 전거래일보다 27.99% 오른 2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일진공은 지난 9일 텔콘홀딩스의 제1회 BW 150억원 중 일부인 80억원을 텔콘홀딩스에 384억 원에 처분해 처분 대가로 텔콘홀딩스가 보유한 텔콘 보통주 640만주(지분율 11.02%)를 양수해 약 300억원의 이익을 실현했다고 12일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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