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하연수, 사진집 1위 소식에 "말도 안 된다" 깜짝
'전설의 마녀' 배우 하연수가 사진집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기쁨을 표했다.
최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도 안 돼, 두 번째 때는 더 잘해야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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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한 서점의 '사진 작품집 베스트'에 오른 하연수의 사진집 '온 더 웨이 홈'(On the way home)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책은 하연수가 유럽 등지를 1년여 동안 여행하며 촬영한 사진을 담고 있으며, 지난 3월 출간했다.
한편, 하연수는 2015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서미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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