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세대 품은 인프라 구축 '퀸오브마리나리조트', 분양
장기간 지속되는 저금리 상황 속에서 수익형 부동산 공급이 쏟아지고 있다. 상품의 과잉공급으로 입지 뿐만 아니라 상품, 운영 등의 까다로운 투자요건을 충족하는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투자상품이 나와 눈길을 끈다. 시행사 ㈜퀸오브마리나와 운영사 산화HM가 인천 서해에서 선보이는 ‘퀸오브마리나리조트’가 그 주인공이다.
‘퀸오브마리나리조트’는 지하3층부터 지상4층의 규모로 구성되었으며 객실 수는 총 400실, 요트 선착장과 오토캠핑장, 프라이빗 비치, 텐트장 등 총 9,960.00㎡로 조성된다. B3F 스크린 골프장부터, B2F 세미나실, B1F 사우나, 1F VIP 레스토랑, 2F 온천, 3F 캠핑장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비롯한 상업시설을 시행주가 직접 투자하고 운영하기 때문에 부대시설에 대한 혜택이 제공되어 리조트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대시설과 더불어 인근 시행소유주의 섬인 어평도에서는 당 상품과 연계해서 폭넓은 프로그램이 사계절 내내 계획되어 있어 공실률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 리조트는 수도권에서 차량진입 1시간이 가능해 교통 접근성이 훌륭하다는 평이다. 여기에 2025년 대부도~영흥도~영종도를 연결하는 경기만 고속도로 개통 계획, 대부도 마리나항 개발 계획과 인천국제공항, 송도국제신도시, 오션아일랜드, 아일랜드CC 등 각종 개발 단지 인근 관광지역에 자리하여 배후세대의 관광수요 수용이 가능해 당 사업지의 지가상승 및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점 역시 주목할 만 하다.
차별화 된 상품뿐만 아니라 건물 디자인에도 신경을 기울였다. 서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서해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과 통일감 있게 칠해진 하얀 건물과, 파란 지붕의 포인트가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외관 디자인으로 향후 서해바다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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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리조트를 벗어나지 않아도 퀄리티 높은 부대시설인 프라이빗 비치, 요트선착장, 오토캠핑장 등을 즐길 수 있어 성수기와 비성수기를 가리지 않고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기존 호텔, 펜션 등의 창업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유로운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 위치와 상세 설명 등의 각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의 대표전화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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