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사진=남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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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이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했다.


배우 남지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 한 편과 함께 "#하늘나리 아주 부끄럽군… 여러분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허허 소심하게 전달해 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하늘나리는 그의 공식 팬카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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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남지현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 얼굴에 하얀 고양이 수염을 달고 입술을 내미는 등 깜찍함을 뽐내고 있다.


한편 남지현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은봉희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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