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은 신한은행에서 약 30년간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업무를 맡아온 강봉구씨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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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신임 공동대표는 "교육 인프라·콘텐츠 관련 투자와 셰어하우스 임대 관련 대체투자를 특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대치동 학원가의 스타강사인 여상진 여상진수리논술연구소 대표는 지난해 말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한 학원법인 티에스오비를 통해 골든브릿지운용의 지분 49.1%를 인수한 바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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