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삼도뷰엔빌

김천삼도뷰엔빌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근 내집마련의 최대 고려요소로 학군과 더불어 ‘직주근접’이 떠오르는 추세다.


건강과 여유, 가족중심 생활트렌드 등 삶의 질을 추구하는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출퇴근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는 분위기다. 출퇴근 거리가 짧으면 아침에 여유가 생겨 회사 내에서도 업무효율성이 높아지고 저녁의 여가시간도 늘어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행복지수가 대폭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선호도는 집값은 물론 청약률과 계약률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의 3대 중심 업무지구로 불리는 시청, 광화문, 여의도, 강남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을수록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구시의 경우에는 성서일반산업단지1~3차가 밀집된 달서구 지역 신규 분양 아파트들이 산업단지 배후주거지로서 직주근접의 장점을 인정받으며 높은 청약률과 계약률을 보였다.


직주근접형 아파트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면서 산업단지 배후지역 아파트들에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도심의 산업단지 주변은 물류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교통망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상업·문화·업무시설이 복합적으로 잘 갖춰져 실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아울러 산업단지 주변 아파트는 근로자 및 관련업종 종사자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불황에 강하고 안정적이며 주변 시세를 주도해 나간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김천일반산업단지 2단계 완공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가 직주근접 아파트로서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 인근에 조성중인 김천일반산업단지 2단계는 142만4000㎡ 부지에 사업비 1780억여원이 투입되었으며 코오롱플라스틱, 대우우렌타, 동서화학 등 50여개 업체 약 6,600명이 근무하게 된다. 또한 기존의 김천일반산업단지 1단계는 79만3천㎡를 조성해 15개 업체를 유치하였고, 6천200억 원의 투자유치와 3천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1·2단계 사업에 이어 119만7000㎡ 규모에 사업비 1572억원이 투입되는 3단계도 추진(예정) 중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에서 차량으로 5분거리 내에는 앞서 말한 김천일반산업단지1·2단계 외에도 대광농공단지, 김천산업단지1, 2차 등 5개의 산업단지가 집중되어 있다. 이는 김천 전체 산업단지 기업수의 74%, 근로자의 90%를 차지한다.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은 직주근접의 장점 외에도 반경 500m거리에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가 접해 있으며 김천종합병원, 김천시청, 상공회의소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뒤로는 김천시민의 힐링명소 달봉산이 위치하고 앞으로는 직지천과 강변조각공원이 가까워 주거쾌적성도 높다.


교통망도 탁월하다. 단지 앞으로 김천을 가로지르는 3번, 4번 국도를 통해 김천 전 지역을 이동할 수 있으며, 차량 5분 거리에 경부고속도로 김천IC가 인접하여 광역이동도 편리하다. 김천역, 김천버스터미널도 가깝다. 또한 김천구미KTX역을 통해 서울~부산의 접근성이 높아졌으며, 신설되는 남부대륙철도(판교~거제 개설예정)로 수도권 및 남부해안지역 이동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햇살과 바람이 잘 통하는 남향위주 판상형 4Bay(일부)가 적용되었으며 단지 곳곳에 공원, 놀이터, 운동시설, 벽천, 텃밭 등을 설계했다. 지형상 주변보다 지대 자체가 높고 필로티(일부)로 설계하여 저층세대의 프라이버시 보호는 물론 개방감도 우수하다. 여성운전자까지 배려한 광폭주차설계(일부)와 안전한 승하차를 위한 안심정류장도 설계된다.

AD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은 1단지 지하3층, 지상19~20층 10개동 534세대, 2단지 지하4층, 지상20층 6개동 417세대 총 951세대로 전용 59㎡, 67㎡, 77㎡, 84㎡, 119㎡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지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 등의 추가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김천시 신음동 561-2번지 김천 탑웨딩 맞은편에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