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소울, JYP 떠나 박재범 품으로…‘하이어 뮤직‘과 계약
가수 지소울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힙합 레이블 하이어 뮤직(H1GHR MUSIC)에 들어간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지소울은 박재범과 차차가 설립한 하이어 뮤직에 새 둥지를 틀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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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과 박재범은 오래 전부터 음악적 교류를 하며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이어 뮤직은 식케이, 우기 등 국내 실력파 뮤지션은 물론 Yultron, Avatar darko, Raz Simone 등 미국 시애틀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 도시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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