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울과 미쓰에이 민이 결별했다/사진=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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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가수 지소울과 미쓰에이 민이 교제 6개월 만에 결별했다.


8일 스포츠조선은 지소울과 미쓰에이 민이 최근 약 6개월간의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 가수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지소울과 민은 최근 결별한 게 맞다”라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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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소울과 민은 오래전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 때부터 서로 의지하며 매우 친한 사이로 지냈다”며 “최근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다"며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지소울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제 352차 서울지방청 의무경찰 특기병 분야에 응시했으나 이후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현역 입대의 뜻을 밝힌 바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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