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프로 김종언 공인중개사 ‘부동산중개업은 심리학이다’ 개정판 출간
부동산실무·재테크 전문 교육기관 ‘랜드프로’가 <부동산중개업은 심리학(心理學)이다> 최신 개정판 출간 소식을 전했다.
28년 경력의 김종언 공인중개사가 펴낸 이 책은 사례별로 심리학을 적용한 성공적인 중개업 비결을 다양하게 공개했다. 최신 개정판에서 독자들은 공인중개업 개업 사무소 350곳을 탐방한 뒤 연구·분석한 자료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공인중개업과 심리학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단순한 계약 성사뿐만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읽어낼 줄 알아야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 성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권리분석을 정리한 컨설팅 자료는 고객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며, 공인중개사가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려면 전문성 함양을 위해 늘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부동산 중개업의 성공단계를 꼼꼼하게 짚어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책 내용에 따르면 ▲상쾌한 전화상담에서 기분 좋은 미팅까지 ▲나만의 콘셉트 브리핑으로 현장 안내까지 ▲서로가 만족하는 계약하기 ▲안전한 중도금 지급과 웃는 낯으로 잔금 내기 ▲감사의 마음으로 중개보수 받기 ▲창조적인 고객관리의 노력이 부동산 중개업의 성공을 이끌 수 있다.
이 외에도, 독자들은 김종언 공인중개사가 28년간 중개업사무소 13곳을 창업하고, 약 200명의 보조원, 소속 중개업자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경험했던 영업, 상담사례를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종언 교수는 LBA21 법률중개사 과정을 수료하고, 서초 부동산 경영자 최고위 과정을 졸업한 공인중개사이자 랜드프로 강남학원 원장이다. 집필한 도서로는 ‘누구나 꿈꾸는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중개업 여행’, ‘부동산 계약서 이렇게 작성하라’, ‘내 집 마련 전략과 재테크 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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