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한송이, KGC인삼공사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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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여자프로배구 한송이(33)가 KGC 인삼공사로 이적한다.
GS칼텍스는 공격수 한송이와 지난 시즌 인삼공사로 임대한 세터 시은미(27)를 완전히 인삼공사로 보내고 센터 문명화(22)와 왼쪽 공격수 김진희(24)를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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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는 한송이의 프로 네 번째 팀이다. 한송이는 도로공사, 흥국생명, GS칼텍스를 거쳤다. 오랫동안 왼쪽 공격수로 뛴 한송이는 지난해 센터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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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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