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대표팀 [사진=김현민 기자]

U-20대표팀 [사진=김현민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신태용호가 투톱 전술로 포르투갈을 사냥한다.


20세이하 축구대표팀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국제축구연맹(FIFA) 20세이하 월드컵 16강 경기를 한다.

AD

한국은 일선에 조영욱, 하승운 공격수 두 명을 선발 출전시켰다. FC바르셀로나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좌우 날개에 선다. 중앙은 이승모, 이진현이 호흡을 맞춘다. 수비수는 네 명 선다. 윤종규, 이상민, 정태욱, 이유현이 맡는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