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톱 전술 꺼낸 신태용호, 포르투갈전 선발 발표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신태용호가 투톱 전술로 포르투갈을 사냥한다.
20세이하 축구대표팀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국제축구연맹(FIFA) 20세이하 월드컵 16강 경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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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선에 조영욱, 하승운 공격수 두 명을 선발 출전시켰다. FC바르셀로나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좌우 날개에 선다. 중앙은 이승모, 이진현이 호흡을 맞춘다. 수비수는 네 명 선다. 윤종규, 이상민, 정태욱, 이유현이 맡는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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