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ITRC 이재원 연구원, 미래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ITRC(도시재난재해대응스마트시스템연구센터, 센터장 김진영 ·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이재원(지도교수 홍성훈) 연구원이 2017년도 ICT 미래인재포럼에서 창의인재평가 부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재원 연구원은 지난 5월 24일~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선도, ICT 미래인재 포럼2017’에서 ‘비디오영상 안개제거 기술 개발과 산업화’실적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ITRC포럼에는 전국 29개 대학 38개의 센터가 참여해 연구성과 및 보유기술을 전시했으며, 지난 1년 동안 우수한 창의적 연구성과를 도출한 연구원을 평가해 4명의 장관상(최우수상)과 4명의 IITP센터장상(우수상)을 수여했다.
2000년 시작된 ITRC 사업은 지난 18년여 동안 ICT분야 연구 및 인력양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한 대표적인 ICT 분야 정부 인력양성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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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ITRC는 2016년 지정됐으며, 도시환경에서 발생하는 재난재해를 감시하고 대응할 수 있는 ICT 융합 스마트 기술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중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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