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브랜드 대상]신동아건설, 가족 최우선 다양한 주거·문화공간 조성
파워브랜드 부문, '파밀리에'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신동아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파밀리에(Familie)'는 '패밀리(Family)'의 독일식 표현이다. 우리말로 '가족'을 뜻한다. 신동아건설은 브랜드에 가족의 가치를 담기 위해 애매모호한 표현 대신 직접접인 단어를 사용했다. 가족의 가치를 담은 아파트를 표방하는 파밀리에는 이를 구현하기 위해 주거공간과 단지 내 각종 시설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만드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단순 '공간'의 개념에서 벗어나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로 그 의미를 확장하고 생태학습광장과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 8월 입주 예정인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의 경우 예산에서는 볼 수 없었던 4베이 설계와 넓은 조경면적으로 호평을 이끌어 냈다. 또 세종시 3-2생활권 M1블록에서 분양한 '이주민조합아파트'는 일부 세대의 경우 통상 남향으로 배치했던 거실의 방향을 북향으로 틀어 거실에서 금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세종시 4-1생활권 P1블록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는 한실스타일과 테라스하우스, 복층, 팬트하우스 등 다양한 평면구성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주거공간은 물론 키즈카페와 맘스스테이션, 게스트하우스, 스카이커뮤니티 등 입주자를 위한 다양한 복합 커뮤니티공간도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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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은 올 10월 경기도 김포 고촌 도시개발사업지에서 파밀리에 아파트를 선보인다. 해당 사업지는 경기도 김포 고촌면 신곡리 995-2 일대 김포 신곡6지구로 총 3개 블록, 5113가구의 대단지이다. 평형대도 전용면적 59~125㎡로 다양하다. 이 중 올해엔 1차로 총 1859가구를 분양한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신동아 파밀리에는 화려함을 강조하기보다는 입주자들이 살면 살수록 아파트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고 있다"며 "가족의 생각과 가치를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따뜻한 아파트, 파밀리에가 지향하는 진정한 가치"라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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