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그라니따 신제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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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여름을 맞아 그라니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라니따는 이탈리아어로 '얼음을 부수다'라는 뜻으로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디저트다. 파스쿠찌의 그라니따는 젤라또를 곁들여 풍부한 맛과 시원함을 더했다.

올해 출시한 그라니따는 제철과일과 열대과일을 사용해 주황, 노랑 등 화려한 색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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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요거트 그라니따는 달콤한 망고와 상큼한 요거트가 층을 이룬 투레이어드 타입 음료다. 라지 사이즈로만 제공되며 가격은 6800원이다.

레드 멜론 그라니따는 레드 멜론의 달콤한 향기와 과즙의 풍부한 맛을 청량감있게 즐길 수 있으며, '레몬 유자 그라니따'는 얼음 알갱이 속에유자 과육과 라임 젤리가 숨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다. 자두 와일드 그라니따는 새콤달콤한 자두 과육이 씹히는 그라니따에 딸기젤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기준 6500원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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