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 손해평가인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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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정확한 농작물 재해 평가가 농업인들의 아픔을 줄여줍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총국장 서윤종)은 22일~24일 3일간 농협전남지역본부, 광주지역본부, 진도농협 회의실에서 지역농협 임직원 및 농업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농작물 재해보험 손해평가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재해보험 사업계획에 따라 실시되며 NH농협손해보험 농업보험지급심사팀 백종일 차장과 이지원 과장이 강사로 초청되어 정확하고 객관적인 손해평가 실무능력 배양하기 위하여 농작물 피해조사, 주요 피해유형 및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판정기준 등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여 교육을 진행했다.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전남지역에서는 손해평가로 48,304건, 327억6천3백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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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종 총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손해평가인들은 앞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정확하고 공정한 손해평가를 통해 농가의 피해와 아픔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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