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 관내 농·축협 보험담당자 권역별 마케팅 기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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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NH농협손해 전남총국(총국장 서윤종)은 7일 농협전남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농·축협 보험담당자 마케팅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전남 서남부 관내 200명의 농축협 보험담당자들을 상대로 “손해보험전남총국 마케팅기법”을 4시간이상 진행되었고, 일반보험과 보장성보험상품의 마케팅 판매기법, 재난배상책임보험, 및 사고보상사례 등이 교육되었다. 또한 8일은 순천농협 대회의실에서 동남권 마케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NH농협손해 전남총국은 지난해 2016년 농협손해보험 주력상품으로 행복100세종합보험, 생활안전보험, 프리미어운전자보험, 가정종합리치하우스 등 손해보험상품을 판매하여 보험료 3,112억원의 실적을 거양하여 수수료 353억원의 성과를 올렸다. 이는 전국 판매보험료의 12.3%에 해당하는 성과이다.


교육에 참석한 농·축협 보험담당자들은 "올해에도 보험사업을 통한 손익확대로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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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종 총국장은 "농업인들에게 필연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반화재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판매와 농·축협의 안정적인 손익기반 확대를 위해서는 보험사업이 꼭 필요하다"며 "교육 및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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