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5주차' 김태희♥비 부모 된다…네티즌 "거울 보는 게 태교"
김태희·비 부부가 부모가 된다. 김태희는 현재 임신 15주째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희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비·김태희 부부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새로운 생명의 잉태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현재 김태희씨는 임신 15주차로 당분간 조심스럽게 지내야 하지만, 병원진료 등으로 외부에 알려지는 것보다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게 먼저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희씨는 앞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한 가정의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거울 보는 게 태교", "2세는 얼마나 예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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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태희와 비는 지난 2013년 1월1일 공식 열애를 시작해 올해 1월19일 부부가 됐다.
아시아경제 티잼 김경은 기자 sil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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