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사회, 이웃사랑성금 500만원 전달
광주광역시의사회(회장 홍경표)가 지난 28일 시의사회 150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에 이웃사랑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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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지난 28일 광주광역시의사회(회장 홍경표)가 이웃사랑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광주지역 다문화가정 고향방문사업비와 소외계층 의료·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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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사회는 2003년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여원의 성금을 전달해 결식아동돕기,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전달,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건립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우리지역 의료계에서 선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경표 광주광역시 의사회장은 “회원들의 소중한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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