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호남권 유일 ‘세계시민교육강좌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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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2017년 유네스코 국제교육원(원장 정우탁)에서 주관하는 ‘세계시민성 교육 강좌 개설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시민교육 관련 강좌’는 세계화의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함의를 추구하면서 세계화의 과정 속에 개인이 직면한 문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강좌다.

‘세계시민성 교육 강좌 개설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호남대 창의교양대학(학장 송창수)은 2017년 2학기부터 ‘세계시민성 함양’(책임교수 심연수) 강좌를 개설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창의교양대학 송창수 학장은 “‘시민교육 관련 강좌’는 호남대학교의 인재상인 개방적인 주체인을 구현하기 위한 조직·문화·환경 생태 등 다양한 주제 강좌를 통해 학생들의 눈 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세계시민으로의 권리와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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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7년 세계시민교육강좌 개설지원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호남대학교를 비롯해 고려대학교, 배재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영남대학교, 한동대학교 등 7곳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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