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50,400 전일대비 750 등락률 +1.51% 거래량 171,054 전일가 49,6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클릭 e종목]"'일곱개의 대죄' 등 실적기여 제한적…넷마블 목표가 ↓" "'몬길: 스타 다이브'는 IP 시작점…신규·서브컬처 유저 아우를 것" 가 상장후 주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유안타증권은 18일 넷마블게임즈의 KOSPI200지수 특례편입이 문제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중호 연구원은 "KOSPI200지수 수시변경 특례편입 조건은 지난 4월경 변경됐으며 현재는 '상장 후 15매매일간 시가총액이 전체 보통주 종목 중 50위 이내'라는 조건을 갖고 있다"며 "전날까지 2~3일간 넷마블게임즈의 주가가 하락했어도 15일간 시가총액이 전체 중 상위 50위 이내에 머물러 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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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일 종가 기준 넷마블게임즈의 순위는 26위로 시총 50위인 현대글로비스 대비 넉넉한 수준이며 현재 50위의 시가총액은 5조7938억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가총액 13조3000억원, 유동비율 20%, 인덱스 추종자금 40조 가정시 계산된 매수수요 추정 1377억원 역시 현 시가총액 12조2011억원, 유동비율 27%, 인덱스 추종자금 40조 가정시 1581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변경)된다"며 "주가의 변화에 따라 유동시가총액이 변화므로 실제 편입일까지 변경이 예상지만 대략 1300억~1500억 사이의 매수수요가 있다고 판단한다면 편입은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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