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의 파랑새 조직 인원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코웨이의 파랑새 조직 인원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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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는 고객의 응급상황을 대비해 젊은 영업조직 '파랑새' 인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응급처지교육원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서울 중구 소재 코웨이 본사에서 파랑새 인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향후 전국 400여명의 모든 파랑새 인원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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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인원들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장마비의 원리와 이해'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을 진행한 이후 평가를 통해 이수증을 받는다. 교육을 이수한 파랑새 인원들은 영업 현장에서 만일의 응급환자가 발생하게 되면 신속한 응급처치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안전지킴이로 활동할 예정이다.


강영섭 W사업부문장은 "이번 교육은 환경을 건강하게 사람을 행복하게라는 코웨이의 미션을 지켜가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고객들을 케어해 나가는 코웨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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