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팽현숙 "얼마 전 폐경기 접어들어…자궁근종 6개"
코미디언 팽현숙이 폐경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팽현숙은 1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팽현숙은 "얼마 전 폐경기에 접어들었다. 내 몸이 내 몸 같지가 않고 이상하다. 거실에서 혼자 잔 지 2년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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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지금 자궁에 자궁근종이 6개나 있다. 병원에서는 암도 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팽현숙은 최근 역술인의 조언에 따라 '팽수희'로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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