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대구시에 사회공헌 기부금 36억 전달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15일 대구시청에서 대구지역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기부금 36억원을 대구시에 전달했다. 이승훈 사장(왼쪽)과 권영진 대구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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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15일 대구시청에서 2017년 대구지역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기부금 36억원을 대구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5억원 증액된 규모다. 가스공사는 2013년부터 대구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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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는 이승훈 사장을 비롯해 권영진 대구시장,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재모 대구사회복지협의회장, 김시오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 심재찬 대구문화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대구시가 보다 행복하고 온정이 넘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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