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교보생명은 '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대장정은 '어둠을 밝힌 청년 정신 : 시인 윤동주, 기업인 신용호'라는 주제로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8박 9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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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윤동주와 교보생명 창업자인 신용호는 1917년생 동갑내기로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


교보생명은 오는 28일까지 동북아 대장정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남녀 50명씩 모두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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