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우체국, 노인복지시설 위문 봉사
300여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및 간식 지원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광양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10일 광양시 중동에 소재한 중마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위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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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단 9명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오전 9시부터 복지관을 방문한 3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간식을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재웅 국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사회계층과 함께 하는 우체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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