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 패션 브랜드 기업 코치가 경쟁사인 케이트 스페이드를 24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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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는 이번 거래로 인해 케이트 스페이드 주주들이 주당 18.50달러를 현금으로 받게 된다고 밝혔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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