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버버리가 DK88 백 전 컬렉션을 공개했다. DK88 컬렉션은 브랜드 대표적인 허니 색상 개버딘 소재 하우스 코드에서 명칭을 따왔다.


사진제공=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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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에는 뉴욕 스프링 스트리트 버버리 스토어에서 DK88 백 컬렉션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크리스토퍼 베일리 호스트하에 프라이빗한 오프닝 행사가 진행되었다.

맨해튼 소호의 중심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세레나 윌리엄스, 엘리 굴링, 맷 스미스, 조단 던, 루비 로즈, 크리스틴 앤 더 퀸스, 올리비아 팔레르모, 패트릭 깁슨, 엘라 리차드를 비롯해 200여명의 게스트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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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88백은 버버리 스토리 가장 핵심이 되는 소재인 개버딘 특유 질감을 입은 버버리 새로운 트렌치 가죽 소재를 사용해 재구상된 스타일이 특징이다.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로 버버리의 아이코닉 제품을 확장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퍼머넌트 백 컬렉션을 만들었다.

DK88 컬렉션은 클래식한 실루엣, 오버사이즈 잠금 장식 및 조각과 같은 핸들이 특징으로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선보인다. 메인 디자인인 DK88 톱 핸들 백을 비롯해 사첼, 닥터 백, 러기지 백을 포함한 7가지 다른 스타일 및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된다. 블랙, 다크 네이비, 허니 탠, 앤티크 레드, 다크 포레스트 그린부터 그림 같은 색조의 슬레이트 블루, 블로섬 핑크, 애쉬 로즈 그리고 셀라돈 그린까지 다양한 색상 팔레트로 선보인다. 모든 스타일은 조절이 가능한 가죽 크로스바디 스트랩을 사용해 숄더백으로 활용 가능하다.


사진제공=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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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진행된 'Met Gala 2017'에 코치 새로운 얼굴인 셀레나 고메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가 그녀만을 위해 디자인한 커스텀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남자친구 위켄드와 함께 참석한 그녀의 드레스는1930년대 란제리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코치만의 노스텔직 아메리카나와 쿨한 페미닌 디테일이 편암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주었다고 극찬을 받았다.


커스텀 드레스는 연핑크 실크 시폰 소재에 빈티지한 레이스로 딥 네크라인을 강조했다. 플로럴 엠브로더리 디테일은 멀티컬러 스팽글 소재로 모두 다 손으로 드레스에 부착되었으며 이 프린트는 2017년 코치 Pre-Fall 컬렉션 라인에서도 볼 수 있다. 이번 커스텀 드레스의 정교한 디테일로 그녀는 더 어려보임과 동시에 페미닌한 레이스 디테일로 여성스러움까지 더해졌다.


셀레나의 스타일은 키스락 프레임 미니 백으로 한층 더 돋보였다. 샴폐인과 그래파이트 색조의 가죽, 귀여운 체리 프린트와 메탈릭 스네이크 스킨 핸들로 빈티지한 느낌의 백으로 하단에는 셀레나 타투인 'Love yourself First'가 새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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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앤아더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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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더스토리즈가 2017년 봄여름 시즌에 웨딩 드레스와 브라이드메이드 드레스로 구성된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결혼식, 졸업식, 또는 파티 등 이번 여름에 계획된 특별한 행사에 어울리는 드레스를 앤아더스토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은 화이트, 크림색부터 피치와 핑크를 아우르는 컬러의 흐르는 듯한 패브릭을 사용했다. 시대를 초월한 타임리스 실루엣이 특징이며, 여름과 웨딩 시즌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드레스들로 구성됐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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