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엔 시원한 분수가 최고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19회 함평나비대축제가 한창인 4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이 바닥분수에서 나오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제19회 함평나비대축제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행사로 7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

AD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