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전자는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에 이은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증가하는 이미지센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 11라인 일부를 CIS 생산라인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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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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