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일의 언어 外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내 남편의 직업은 전업투자자=저자는 유명 주식카페에서 꾸준히 포트폴리오와 투자에 대한 생각을 펼쳐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었다. 저자 또한 성공한 주식투자자인 동시에 인정받는 직장인으로서 행복한 은퇴를 기대한다. 그가 생생히 풀어놓는 주식투자와 직장생활 '겸업' 성공스토리다.<정극모 지음/부크온/1만2600원>
◆제7의 감각, 초연결지능=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소셜미디어 등 혁신적 기술로 인해 인류는 초연결사회에 진입했다. 그에 따라 생존은 물론 권력과 부(富) 또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자에게 돌아가리라 전망된다. 네트워크 시대의 작동 원리를 간파해 이용하는 힘, 그것이 바로 '제7의 감각'이다.<조슈아 쿠퍼 라모 지음/정주연 옮김/미래의 창/1만8000원>
◆알고리즘 행성,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서=저자는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응용수학자다. 여행가이드를 자처하는 저자와 함께 알고리즘 행성을 7일간 여행하며 곳곳을 살펴보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책장정리, 전화번호부 검색, 쇼핑 같은 단순한 행동들에 우리가 어떻게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을 활용하고 있는지 알아본다.<제바스티안 슈틸러 지음/김세나 옮김/와이즈베리/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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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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