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9일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제127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할머니와 소녀상 인형이 나란히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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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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