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포스코(POSCO)가 1분기 깜짝 실적 발표에도 약세다.


1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포스코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0.75%) 내린 26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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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매도창구 상위에 모건스탠리, 제이피모건, UBS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포스코는 전날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5조772억원, 영업이익이 1조36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 106.9% 증가한 수치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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