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조아제약,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조아제약의 조아바이톤은 홍삼, 옥타코사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기억력 개선에 대한 기능성원료인 홍삼과 지구력 증진에 대한 기능성원료인 옥타코사놀이 주성분이다.
로얄젤리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등 뇌세포 영양물질이 함유돼 있으며 피로회복과 자양강장 효과가 있다. 이 밖에 화분 추출물은 다양한 비타민과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어 체력을 증진시키며, 두뇌성장에 도움을 주는 레시친과 루신을 비롯해 뇌에서 신경전달물질로 작용하는 글루탐산을 함유하고 있다.
맥아유는 생체 활성이 높은 8종의 천연토코페롤을 함유해 체력향상,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벌꿀은 섭취 후 분해 과정을 거치지 않는 단당류로써 체내 흡수가 용이해 빠르게 피로를 회복시켜 준다.
특히 조아제약은 지난해 제약사로는 처음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축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후 조아바이톤 광고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조아바이톤 브랜드 홈페이지에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이미지를 곳곳에 배치해 조아바이톤이 맨유가 갖고 있는 전통과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어필했다. 또한 기억력과 지구력을 높일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과 영양소, 기억 형성 메커니즘에 대한 정보를 담아 일반적인 제품정보 외에 소비자들이 궁금한 부분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조아바이톤은 6가지 천연 성분들의 복합 상승 작용으로 기억력 개선은 물론 지구력 증진, 항산화ㆍ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기억력과 지구력 저하로 고생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고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조아바이톤을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조아바이톤은 일반 약국에서 20㎖x30포, 20㎖x30앰플 등 2가지 형태로 판매되고 있으며 1일 1회 1포(앰플)씩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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