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2016 프로야구대상 성료…대상에 최형우 선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조아제약 조아제약 close 증권정보 034940 KOSDAQ 현재가 875 전일대비 1 등락률 -0.11% 거래량 71,481 전일가 876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조아제약, 어린이 배변활동 건기식 '쾌변잘크톤' 출시 조아제약, '헤포스시럽' 리뉴얼… '헤파토스시럽' 출시 조아제약, 저용량 에스트로겐 사전피임약 '굿포미정' 출시 은 '2016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을 지난 7일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최근 기아타이거즈로 FA 이적한 최형우 선수가 수상했다. 최형우 선수는 올해 삼성라이온즈의 4번 타자로 타율(3할7푼6리), 최다안타(195안타), 최다타점(144타점) 등 타격 3관왕을 차지하며 팀을 이끌었다.
또 최고투수상 장원준(두산베어스), 최고타자상 김태균(한화이글스), 최고구원투수상 김세현(넥센히어로즈), 신인상 신재영(넥센히어로즈) 등 총 17개 부문별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그라운드 안팎에서 가장 활력 넘쳤던 선수에게 주는 조아바이톤상은 SK와이번스 최정 선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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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며 한국 프로야구의 위상을 알린 김현수 선수(볼티모어 오리올즈), 오승환 선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수상했다.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는 "조아제약은 앞으로도 프로야구가 계속 온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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