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권역 환경분야 통합점검 CEO설명회 개최
영산강유역청 ‘CEO 대상 설명회 통해 환경관리 교육’
5월 중 대기·수질·폐기물·화학물질 등 통합점검 실시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최흥진)은 13일 오후 전남 순천 율촌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순천·광양지역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환경분야 통합점검(All in one)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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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환경분야 통합점검을 추진하게 된 취지 설명과 환경관련 법령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 3월 영산강 중·상류지역의 배출업소 등에 대한 통합점검 시 적발사례에 대해서도 현실감 있게 전달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오는 17일부터 여수권역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환경분야 통합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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