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조혜정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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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혜정이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한 가운데, 조재현이 자신의 딸 조혜정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이 화제다.

조혜정은 지난 2015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요즘 뿌쩍 명언”이라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조재현·조혜정 부녀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조혜정은 “발연기만 하고 있다”고 조재현에게 어리광을 부렸다. 이에 조재현은 “그러면서 성장하는 거야. 아빤 십 몇 년을 잘했다, 못했다를 반복했어”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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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세상 이치가 그런거다. 항상 똑같은 날씨의 땅보다 뜨겁다 차갑다 한 땅이 훨씬 단단한거야”며 선배 연기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조혜정은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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